. [헤럴드경제(울릉)=김성권 기자]3일 부터 시작된 울릉도 눈 축제장에 흙먼지로 뒤섞인 눈으로 만든 조각들이 새하얀 설원에 설치돼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둘째날인 4일 오후 열린 개막식에는 200여명도 되지 않는 관람객이 모여 반쪽짜리 행사로 진행됐다.
14년만에 개최된 행사에는 해당부서의 홍보 부족과 무책임한 준비탓에 동네잔치에 그칠 것으로 불보듯 뻔하다. 울릉도 눈축제는 3일부터 5일까지 나리분지 일원에서 열린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