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년 1월 1일 출생 아동부터 첫째 아이 100만원, 둘째·셋째 200만원, 넷째 이상은 30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합니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모든 출생 아동에게 지급되는 '첫 만남 이용권(200만원)'까지 더하면 우리 시에서는 첫째 출생 시 300만원, 둘째·셋째 400만원, 넷째 이상은 500만원을 받게됩니다”고 했다.
이어 “화성시에 부모가 18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경우 지급되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만 신청 가능하니 잊지 마시고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