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년 1월 1일 출생 아동부터 첫째 아이 100만원, 둘째·셋째 200만원, 넷째 이상은 30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합니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모든 출생 아동에게 지급되는 '첫 만남 이용권(200만원)'까지 더하면 우리 시에서는 첫째 출생 시 300만원, 둘째·셋째 400만원, 넷째 이상은 500만원을 받게됩니다”고 했다.
이어 “화성시에 부모가 18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경우 지급되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만 신청 가능하니 잊지 마시고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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