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2023 수원시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콘퍼런스’를 오는 23일 오후 2시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 계단식 강연장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진행한 ‘수원시 문화예술교육 현황조사’연구 분석을 공유하고 문화예술교육 정책기관 및 관계기관의 운영사례 공유, 수원시 문화예술교육의 현안 및 시급과제 점검, 개선 및 발전방향을 도출하기위해서다.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정책흐름과 기초문화재단의 역할을 짚어보고, 수원과 비슷한 규모인 성남문화재단 사례, 문화도시 사업 내에서 문화예술교육에 중추적인 역할을 부여하는 춘천문화재단 사례, 교육청 주도의 활발한 문화예술교육이 이루어지는 울산시교육청 사례를 통해 수원 문화예술교육의 개선과 발전방향을 도출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기획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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