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경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이 열린 가운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경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이 열린 가운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경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이 열리고 있다.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은 전국 주요 기업의 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외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정보교류를 갖는 행사로, 1981년부터 2019년까지 40여년간 이어져온 '전국최고경영자연찬회'를 새롭게 개편한 행사다.

오른쪽부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안상훈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 권오갑 현대중공업 회장,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오른쪽부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안상훈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 권오갑 현대중공업 회장,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대화 나누는 손경식(왼쪽)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대화 나누는 손경식(왼쪽)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안상훈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이 윤석열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안상훈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이 윤석열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경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이 열린 가운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경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이 열린 가운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