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형 주거정비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공공성, 신속성, 사업성의 큰 기조를 두고 ▷재건축 정비사업 공공기여 강화로 품격 향상 ▷인접단지와 조화로운 주거지 창출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 행정지원 ▷노후·저층 주거지 생활환경 개선 등의 4가지 목표를 제시한다. 이달부터 지역 내 재건축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주거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모든 사업장에 적용한다. 구는 정비사업 계획 초기단계부터 단계별 전문 지원단 파견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