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14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해 무뎌진 칼, 가위,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우리 동네 칼갈이·우산수리(우.동.칼.)’사업을 다음 달 6일부터 답십리1동을 시작으로 4개월간 운영한다. 2017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 및 자립지원을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인 ‘무료 칼갈이’ 사업으로 시작해 확장돼온 이 사업은 지난해 2만1597건의 수리 실적을 기록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며, 접수 마감은 오후 3시까지다. 당일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