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주 흥덕경찰서는 12일 술을 마시고 남학생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지방 국립대 소속 교수 A(40)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24)씨의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A 씨는 “제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장난을 치다가 몸을 만진 것이지 성추행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경찰은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