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관리권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17일까지 여수 엑스포여객선터미널 내 매점 운영자 선정을 위한 일반 경쟁입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YGPA는 여수-제주 항로를 운영하는 한일골드스텔라호의 이용객과 신북항 등 주변 부두 항만이용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엑스포여객선터미널 내 매점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해당 시설물에 대한 운영자 재선정을 추진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1일부터 3년 간이며, 매점 예정가격(연간 사용료)은 241만여 원이다.
해당 시설물에 대한 입찰은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를 통한 일반 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자세한 입점 문의는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지사(061-692-4347)로 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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