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두산인프라코어, 무인자동화 기술
새 브랜드 디벨론 장비 최초 선보여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건설기계박람회 ‘콘엑스포(CONEXPO) 2023’에서 신규 브랜드 디벨론(DEVELON) 공개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행사에서 2019년 세계 최초로 시연한 무인자동화 솔루션 ‘콘셉트 엑스(Concept-X)’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콘셉트 엑스2(Concept-X2)’를 소개했다. 본 시연에선 운전석이 없는 디벨론 굴착기와 도저(dozer)를 처음 선보였다.
신제품인 컴팩 트랙로더(DTL35), 전자식유압시스템을 장착한 굴착기(DX225LC-7X) 등도 전시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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