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내가 생활하는 동네에 꼭 필요하다고 느낀 사업이라면 모두 제안 가능하다. 다만 도로 포장 등 포괄성 예산과 인건비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당 최대 2억원까지 제안 가능하며 행사성 사업의 경우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16일까지다. 중구민, 중구 소재 직장·학교·단체 등에 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법령 등 관계부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주민투표에 부쳐진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