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육아 지원 돌봄 유치원이 확대 운영된다. 15일 광주시교육청은 맞벌이 가정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유치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돌봄유치원은 오전 7시부터 운영하는 아침돌봄유치원, 밤 8시 또는 9시까지 운영하는 저녁돌봄유치원으로 구분한다. 돌봄유치원에서는 자유놀이, 휴식, 생활교육, 동화책 놀이 등 유아의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오전 7시부터 운영하는 아침돌봄 28개 원, 밤 8시까지 운영하는 저녁돌봄 9개 원, 밤 9시까지 운영하는 저녁돌봄 4개 원 등 총 41개(공립 12개, 사립 29개) 돌봄유치원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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