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올림픽 조형물을 세척하고 있다.
송파구청은 봄을맞아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 올림픽로에서 황사와 미세먼지, 매연등으로 오염된 조형물을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세척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관계자들이 봄을 맞아 올림픽 조형물을 세척하고 있다.
송파구청은 봄을맞아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 올림픽로에서 황사와 미세먼지, 매연등으로 오염된 조형물을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세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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