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교육청 분리, 조속한 학교설립을 위해 힘을 모으겠습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그는 “화성의 미래는 우리 학생들이며,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만났습니다”고 알렸다.
정 시장은 “교육청 분리, 학교 설립 등 주요한 의제 이외에도 교육현안과 관련하여 시와 교육청이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머리를 맞대고 최적의 방법을 찾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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