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구민의 주요 산책로인 당현천에서 수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일상에 지친 구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추진하고 있다. 무대는 오는 7일 오후 5시 한국성서대 앞 당현천 바닥분수에서 펼쳐진다. 무대는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민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오후 3시부터 950명 선착순으로 자리 착석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