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금융위원회는 3일 2023년 제1차 임시회의에서 금융감독원장의 제청에 따라 금융감독원 부원장(금융소비자보호처장)에 김미영 금감원 소비자피해예방 부원장보를 임명했다.
금융감독원 부원장 임명은 금감원장의 제청, 금융위원회의 임명에 따라 이뤄진다. 김 신임 부원장의 임기는 2026년 5월 2일까지 3년간이다.
김 부원장은 1967년생으로 1985년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한 뒤 한국은행에 입사했다. 이후 동국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1999년부터는 금감원으로 이동했다. 금감원에서 일반은행검사국, 은행준법검사국 , 자금세탁방지실, 여신금융검사국, 불법금융대응단 등을 거쳐 2021년 12월 부원장보에 임명됐다.
luck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