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16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1억원을 전달(사진)했다고 17일 밝혔다.

효성 후원금은 다른 참여 기업의 후원금과 함께 참전 유공자 총 10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100여명의 임대주택 거주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는 수교 65주년을 맞아 태국의 6·25 참전용사 3가구에 대한 보금자리도 지원한다.

효성은 2012년부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