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16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1억원을 전달(사진)했다고 17일 밝혔다.
효성 후원금은 다른 참여 기업의 후원금과 함께 참전 유공자 총 10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100여명의 임대주택 거주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는 수교 65주년을 맞아 태국의 6·25 참전용사 3가구에 대한 보금자리도 지원한다.
효성은 2012년부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고기능 우울증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dc2f3434c01a4967bef96b695512f299_T1.png?type=h&h=240)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