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배상면주가는 6월부터 ‘느린마을양조장’ 프랜차이즈 사업을 다시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배상면주가는 2016년 수제 막걸리 술집인 ‘느린마을양조장&펍’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 침체와 달라진 소비패턴으로 인해 가맹사업을 중단했다. 엔데믹에 따라 배상면주가는 브랜드 재정비를 마치고 6월부터 가맹사업을 재개한다.
느린마을양조장&펍은 과거 마을마다 존재했던 작은 양조장에 현대적인 감성을 반영한 수제 막걸리 펍(Pub)이다. 현재 직영점인 양재본점을 포함해 강남점, 홍대점, 대구동성로점 등 전국에 8개 지점이 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양조장을 통해 20여 년간 축적해온 외식사업·전통술 제조 노하우를 전국 곳곳에 전파하겠다”며 “소비자 역시 신선한 막걸리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