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결혼 후에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27일 손연재는 "나의 남편과 함게 로맨틱한 생일 저녁"이라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파리 도심의 한 유명 레스토랑으로 생일을 맞아 프랑스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미를 뽐냈다.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로 럭셔리 명품으로 치장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8월 9살 연상의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와 결혼했다.
husn7@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