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25명 박람회 홍보 합동취재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여수시 SNS 서포터즈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아 성공개최를 응원했다.
30일 여수시(시장 정기명)에 따르면 SNS 서포터즈 25명은 최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아 박람회 홍보 합동취재를 가졌다.
이날 서포터즈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내 실내정원, 꿈의 다리 등을 취재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 홍보를 하며 박람회 성공개최에 힘을 실었다.
이번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SNS서포터즈가 인근 국제행사를 미리 홍보함으로써 홍보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마련됐다.
여수시는 서포터즈 전원에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 기간권을 제공해 박람회 홍보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1억 원 구매 및 전 직원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