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월미바다열차 이용 승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천교통공사는 2019년 10월 개통 이후 지난 3일 기준 4년 만에 일일 이용 승객이 2000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일일 평균 이용 승객이 890명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이 추세대로 연말까지 운행할 경우 이용 승객은 전년 대비 2만5000명이 늘어난 27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한 예상 수익은 약 18억원이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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