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위트호텔 남원 야외 온수풀. [회사 제공]
더 스위트호텔 남원 야외 온수풀. [회사 제공]

교원그룹 ‘더 스위트호텔’이 여름휴가 고객을 위해 ‘얼리서머 풀캉스 패키지’를 다음달 20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화한 상품. ‘스위트호텔 제주’와 ‘스위트호텔 남원’이 운영한다.

제주는 객실 1박 외 야외수영장 2인 입장권과 키즈카바나 2시간 이용권까지 포함해 패키지가 구성됐다. 키즈카바나는 일반 카바나와 달리 유아용 인디언텐트와 전동차, 블루투스스피커 등이 구비돼 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에게 알맞다.

남원은 객실 1박은 물론, 가든풀 2인 입장권과 선베드 2시간 이용권, 가든풀 칵테일 2잔, 뷔페조식 2인 등으로 혜택을 차별화했다. 또 얼리서머 기간 동안 특별 이벤트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가든풀 버블타임을 운영한다.

더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 말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