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대표이사 윤홍식)는 16일 동대구역 일원에서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도시가스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문화 캠페인에는 대성에너지 외에도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임직원들도 함께 참가해 총 40명이 동대구역사 내·외부를 5구역으로 나누어 시민들에게 가스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에 관한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 도시가스 사용량이 많은 역사내 식당가를 중심으로 가스시설물 점검 활동을 실시하고 사용시설 안전관리 안내문도 제공했다.
대성에너지 김형태 CS본부장은"대구의 관문 동대구역사내 가스시설 점검과 함께 대구시민들께 도시가스 안전의 중요성을 알려드리는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는데 이를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조금이라고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