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에서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통화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에서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통화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젤렌스키 "러 취약함 자명, 우크라 주둔 길어지면 더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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