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 1.5억원 저소득 여성청소년, 척수장애인 등 지원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국민과 함께하는 걸음기부 캠페인’ 목표를 초과 달성해 저소득 계층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지난 5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임직원 561명과 국민 785명이 참여해 총 2억 보를 기록했다. 이는 목표걸음이었던 1억 5000만 보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국민 투표를 통해 3건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억 5000만 원은 저소득여성청소년, 척수장애인, 저소득 아동·청소년 등 세 곳에 각 5000만 원씩 기부됐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