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와 전남은 오늘(20일) 무덥고 가끔 소나기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광주와 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고,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고 내다봤다.
낮 12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광주와 전남 내륙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고,예상 강수량은 5-20mm다.
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이 여수 27도, 진도·보성 29도, 목포·무안·신안·완도·장흥·해남·고흥 30도, 영광·함평·영암·순천·광양·강진 31도, 광주·나주·장성·담양·화순·구례·곡성 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광주기상청은 “농가는 비닐하우스 작업을 자제하고 가축 피해에 유의해 달라”며 격력한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