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직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장려하고 구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의 중점과제로는 ▷영유아 적응 같이가치 시범사업 추진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대상 방역사업 추진 ▷로봇 활용 시민체감 서비스 사업 추진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과정 운영 ▷교육양극화 해소를 위한 강동 애프터스쿨 사업 추진 등이다.
아울러 공정하고 전문적인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심의 기구인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적극행정이 일상이 되는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적극행정 추진 결과에 대해서는 필요 시 법률지원을 해주고 면책 제도를 시행하는 등 적극행정 공무원을 위한 보호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소극행정을 예방하기 위한 상시 점검을 통해 소극행정으로 확인될 경우 유형별로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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