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정황근(오른쪽 세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현지 대표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한우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2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전날(현지시간) 캄보디아 최대 물류 유통 대기업인 월드브릿지 그룹 씨어 르티 회장·알렌 닷슨 탄 부회장, 현지 최대 식품수입업체인 오스크메르라미 대표, 한우 수출업체 ㈜기본 이준호 대표를 만나 캄보디아 내 한우 수출 확대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배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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