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캐릭터 굿즈'가 한정 판매된다.
지난 5월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을 기념하는 '캐릭터 굿즈'가 한정 판매된다.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이 지난 5월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을 기념해 '캐릭터 굿즈'를 한정 판매한다.

이번 출시된 캐릭터 굿즈(ktx역장 월이 키링 1만5천 원)는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코레일과 함께 고흥군의 우주인 캐릭터 중 하나인 '월이'를 소재로 개발했다.

콘셉트는 KTX의 역장이 되겠다고 나선 월이가 올해 누리호 발사를 통해 제1호 캐릭터 우주역장이 됐다는 가상의 첫 번째 무한도전 이야기다.

KTX 제복을 입은 역장 '월이'는 우주의 별빛과 어둠을 나타내는 LED 불빛, 수줍지만 호기심에 가득찬 귀여운 얼굴, 가방 등에 달려 전국을 누비는 키링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한정판 굿즈는 광주송정역을 비롯해 광주 전라남북도 12개 역사 내에 있는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