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한국존슨앤드존슨 내 4개 계열사(존슨앤드존슨메드테크코리아·한국얀센·주식회사 한국존슨앤드존슨비전·에이엠오 아시아리미티드)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을 계기로 이들 기관은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회와 서울시각장애인 스포츠 연맹에서 주최한 ‘제9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공단은 교통약자인 시각장애인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안전운전·경제운전 실천 캠페인을 시행하고,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고은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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