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최근 청도읍 신도리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 맞은편 하천변에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만개해 사람들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곳은 현재 지나가던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 7월 3000여평의 하천부지에 코스모스씨를 파종해 가을의 전량사인 코스모스 꽃밭으로 바꾸어 놓아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김용부 청도읍장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천변을 찾아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새로운 꽃밭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청도군 제공]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