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살맛나는 가을·더 큰 세일' 행사를 소개하며 다양한 제철 농·축·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통합법인 2주년을 맞아 양파와 감자, 배 등 제철 농·축·수산물을 최대 4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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