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상품·마케팅본부장 박선호·왼쪽 네번째)가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상임이사 양동욱·왼쪽 세번째)와 국산 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30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두 기관은 27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프레시웨이와 수협은 11월 중으로 공동 개발 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고등어, 갈치, 오징어 등 구이와 반찬용으로 수요가 많은 대중성 어류와 미역, 다시마 등 건수산물을 포함해 10여 종이다. 이정아 기자
d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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