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안동서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서울시-안동시 교류강화 협약 협력사업

오세훈 서울시장이 27~29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리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27~29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리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7~29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리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서울시와 안동시의 교류강화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하는 협력사업 중 하나다. 2014년 안동에서 출범해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안동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공공포럼이다.

오세훈 시장은 27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만나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포럼은 ‘인간다움,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인간다움의 가치와 의미를 회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리며 개·폐막식과 세계유산투어 등을 진행한다.

이어 오 시장은 경북 안동·예천 도청신도시 내 경북도청에서 개최되는 제57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