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카드 회원 총 22만3000명에

가전제품·주유권 등 경품 제공

S-OIL 관계자들이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MY S-OIL 경품대잔치’를 소개하고 있다. [S-OIL 제공]
S-OIL 관계자들이 11월 한 달간 진행하는 ‘MY S-OIL 경품대잔치’를 소개하고 있다. [S-OIL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S-OIL(에쓰오일)은 11월 한 달간 전국 주유소·충전소를 이용하는 보너스카드 고객 총 22만3000명을 대상으로 ‘마이 에쓰오일(MY S-OIL) 경품대잔치’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S-OIL은 주유소에서 4만원 이상 주유 또는 2만원 이상 충전한 보너스카드 고객 중 즉시 추첨을 통해 약 22만명에게 모바일주유권을 증정한다. 보너스카드 회원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너스카드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응모한 주유고객 약 3000명을 추첨해 포터블 스크린, 차량용 소화기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S-OIL은 롯데아울렛과 제휴해 3~12일 서프라이스 위크 기간에 S-OIL 멤버십에 신규 가입한 모든 롯데아울렛 고객에게 5000원 모바일주유권을, 앱 결제서비스 ‘빠른주유’ 이용 고객에게 6000원 모바일주유권을 증정한다.

S-OIL 관계자는 “물가 상승에 따른 주유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올 한해 변함없이 S-OIL을 이용해 주신 고객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