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생물’ 시청률, ‘미생’보다 높았다…장수원 시청률 공약 ‘다시 주목!’

tvN ‘미생물’이 원작 ‘미생’ 첫방송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다.

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tvN 특별기획 드라마 ‘미생물’ 1화는 평균 시청률 3.9%, 최고 시청률 5.3%(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미생’ 첫방송 시청률이 1.6%였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무려 2.3%가 높은 수치다. 1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미생’ 못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미생물’ 시청률이 높게 나오면서 장수원의 시청률 공약이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미생물’ 시청률 장수원 공약
‘미생물’ 시청률 장수원 공약

앞서 장수원은 ‘미생물’이 ‘미생’의 최고 시청률 8.2%를 넘으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을 가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바 있다.

‘미생물’ 첫방송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와 안영이(장도연 분)의 만남이 그려지며 ‘미생’과 비교를 유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부작 ‘미생물’ 2화는 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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