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생물’ 장도연이 엉터리 외국어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극본 곽경윤 안용진, 연출 백승룡)에서 장도연 역시 ‘미생물’에서 하얀 블라우스 너머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그대로 과시하며 장수원의 혼을 빼놨다.
특히 장도연은 풍만한 가슴을 극대화하기 위해 ‘뽕’을 사용했다가 장수원에게 걸리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러시아팀의 전화를 받게 된 장수원은 지나가던 장도연에게 도움을 청했다. 장도연은 “영업 3팀 일은 저도 잘 몰라요”라며 거절했지만, 정중히 부탁하는 장수원의 모습에 대신 전화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장도연은 엉터리 외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스파시바’라고 적힌 쪽지를 장수원에게 건네주며 오 과장에게 전달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생물’ 장도연 외국어 연기에 누리꾼들은 “‘미생물’ 장도연 완전 웃겨” “‘미생물’ 장도연 빵 터짐” “‘미생물’ 장도연 역시 개그우먼” “‘미생물’ 장도연 대박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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