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정책자문위원회 개최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GFEZ)은 광양만권 인지도 제고 및 홍보 방안 발굴을 위해 하반기 홍보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9일 개최된 회의는 학계, 언론계, 입주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위촉된 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광양만권경제청의 주요 홍보정책 추진상황을 청취했으며 향후 투자유치를 위한 효과적인 홍보방안 등을 제안했다.
자문위원들은 온라인 및 SNS 홍보, 국내외 매체 홍보, 웹진·웹툰 제작, GFEZ 홍보전광판 운영 등 다양한 매체 활용을 통해 광양만권에 대한 관심도 향상과 이미지 제고 등에 큰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광양만권 여수·순천·광양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를 기획하고, 국·내외 대규모 전시회를 통한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키로 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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