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김다솔 기자]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햄버거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낸 쉐이크쉑 (Shakeshack)이 IPO 상장을 시도했다.
2004년 뉴욕에서 처음 창립된 쉐이크쉑은 현재 뉴욕, 런던, 중동 등의 지역에 총 63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에만 8,2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회사 측은 IPO를 통해 1억 달러의 자금 공모를 희망하고 있는 상태이며, 매년 10여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쉐이크쉑은 젊은 소비자층의 열광적인 인기에 지난 11월에 미국 시카고 매장을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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