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 국제승마장이 주말을 이용해 승마장 방문객을 상대로 ‘행운의 편자 꾸미기’ 체험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상주시에 따르면 행운의 편자는 편자를 ?자 형으로 세우면 행운과 재물을 부르고 뒤집어서 ?형으로 세우면 액운을 막아준다는 재미있는 뜻이 있다. 이번 행운의 편자 꾸미기 체험행사는 국제승마장 말이 직접 사용한 편자를 재활용해 환경친화적인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말먹이 주기와 승마를 하지 않아도 가족과 함께 말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는 평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주시 승마 대중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 국제승마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까지 ‘행운의 편자꾸미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