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투싼’을 6일 전격 출시했다. 지난 2020년 9월 이후 3년 만에 내놓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2771만원부터, 하이브리드는 3213만원부터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투싼’을 6일 전격 출시했다. 지난 2020년 9월 이후 3년 만에 내놓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2771만원부터, 하이브리드는 3213만원부터다. 서재근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