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솔로 활동을 시작하는 그룹 샤이니 출신 종현(25)이 오는 12일 첫 미니앨범 ‘베이스’(BASE)를 발매한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종현의 데뷔 앨범에 가수 윤하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SM은 종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하의 참여 소식을 전하고 앨범에 참여한 가수 명단을 차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종현은 9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앨범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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