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전문 개발 및 서비스 업체 몬스터넷(대표 권종락)은 신작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 '이터널시티3'의 첫 CBT 참가자를 5일부터 1월 13일까지 모집한다.지난 12월 사전 체험 테스트 이후 약 1개월 만에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CBT)는 1월 5일 12시부터 '이터널시티3'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총 5000명의 당첨자에 한해 1월 16일부터 1월 20일까지 제한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이번 테스트는 사전 체험 테스트 대비 강남구청, 청담역 주변을 모티브로 한 2종의 대형 신규 지역의 추가 및 관련 스토리와 퀘스트가 추가된다. 또한 이에 대응한 어설트, 레이드, 싱글미션, 임무상인, 독립미션 등의 컨텐츠도 추가 업데이트 되며, 이러한 컨텐츠 업데이트 이외에도 조작법, U‧I 등의 개선과 각종 편의기능 또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이터널시티3'는 더욱 향상된 3D 자체 개발엔진 '불도저3'를 사용해 개발 중이며,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 된 세계,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인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이 생존을 위해 투쟁해 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숨겨진 음모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다. 전작들과는 달리 3D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한국을 배경으로 실제 도로와 건물 등의 지형 지물 등을 있는 그대로 구현해 사실감을 보다 극대화 했다.더욱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시티3' 공식 홈페이지 (www.eternalcity3.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채성욱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