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49건 1조 3832억원, 물품 29건 1943억원, 용역 85건 3126억원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올해 1월 한 달 동안 총 163건 1조 8901억원 상당의 대형사업(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상)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26건, 1조 5960억원, 이월 공고는 37건, 2941억원 규모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시설공사가 ‘강북정수장 증설공사’ 등 35건, 1조 1410억원, 물품은 ‘서울 지하철 스마트관제 신호시스템 제작구매설치’ 등 23건 1793억원, 용역은 2024~2025년 엔티스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 등 68건, 2757억원 규모의 발주를 추진한다.
한편, 1월 공고 예정 물량(1조 8901억원)은 12월에 공고된 물량(4조 8378억원)에 비해 60.9%(2조 9477억원) 감소했는데 이는 2023년 사업계획이 마무리되면서 발주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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