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가 일상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경찰청 제79대 여수경찰서장에 박규석 총경이 부임했다.
박 서장은 5일 취임사에서 "범죄가 일상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범죄 예방과 대응 중심의 경찰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우리 스스로의 도덕성과 공정성을 지켜 사익을 배제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 시민께 사랑 받는 당당한 여수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화순 출신인 박 서장은 광주살레시오고 졸업 후 1992년 경찰간부후보 40기로 경찰에 입직해 그 동안 보성경찰서장, 전남청 생활안전과장, 종로경찰서장, 서울청 외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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