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합병조합인 순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남휴)은 7일 신임 서만원 경제상임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소병철 국회의원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 김진남 도의원, 우성원 시의원, 농협중앙회 주철호 순천시지부장 등 내빈 70여명이 참석했다.
서만원 경제상임이사는 취임사에서 “영농현장에서 발로 뛰며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합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농협에 헌신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전임 김미영 경제상임이사는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parkd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