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초당두부 순두부 30% 사용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제스트코가 제로슈거 강릉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 ‘강릉초당순두부 ZERO(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강릉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은 2020년 출시 두 달만에 100만개 이상 팔린 인기 제품이다. 제스트코는 제로 유행에 맞춰 초당순두부의 함량은 높이고 설탕은 뺀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신제품을 선보였다. 강릉초당순두부 ZERO는 강릉초당두부의 순두부를 30% 사용했다.
신제품은 CU, 아이스크림 할인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B마트, 마켓컬리에서 순차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스트코 관계자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디저트 제품에서 느껴지는 특유한 맛을 줄이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수개월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제로 레시피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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