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부터 정식 티켓 예매…기념 굿즈 등 현장 공개

[KT&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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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KT&G가 오는 4월 개최하는 ‘2024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사진)’의 얼리버드 티켓이 14일 오픈 1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정식 티켓 예매는 3월 6일부터다.

페스티벌은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 의암호 앞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린다.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2일로 확대했다.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신진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풍성한 라인업이 관객을 맞는다.

특히 올해는 KT&G 상상마당 춘천의 개관 10주년을 기념한 특별 프로그램들도 선보인다. 10주년 기념 영상과 한정판 기념 굿즈 등을 현장에서 공개한다. 5회차 이상 페스티벌에 참가한 아티스트를 위한 감사패 전달도 이뤄진다.

김천범 KT&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상상마당 춘천의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관객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봄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는 차별화된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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