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은 대학생 봉사단체 ‘BSR 봉사단’ 8기 1조 단원이 14일 서울 강동구 성내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는 불법 전단지 청소 봉사활동(사진)에 참여해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고 밝혔다. bhc그룹 관계자는 “BSR 봉사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밀착형 봉사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올해도 꾸준한 나눔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bhc그룹은 2017년부터 운영하던 사회공헌활동인 ‘해바라기 봉사단’을 최근 ‘BSR 봉사단(bhc+CSR)’으로 새롭게 명명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BSR 봉사단은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대학생 봉사단체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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