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선사와 3228억원 계약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사진)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약 3228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7년 2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해양설비 1기를 포함해 총 40척을 수주했으며 누적 수주금액은 47억7000만달러다. 이로써 연간 수주 목표 135억달러의 35.3%를 잠정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15척 ▷LPG(액화석유가스)·암모니아운반선 17척 ▷에탄운반선 1척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2척 ▷탱커 2척 등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