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안)=황성철 기자] 24일 오전 0시 2분쯤 전북 부안군 백산면의 한 주택 별채에서 불이 나 50대 A씨가 화상을 입었다.
당시 본채에서 잠을 자고 있던 A씨의 아버지는 '펑'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왔다가 별채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불로 A씨는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대전 화상 전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길은 119대원들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주택 82㎡가 모두 타 1256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